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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고어텍스 의류 세탁법....

대야성 2007. 10. 20. 14:33

 

GORE-TEX?? OUTERWEAR

Wash

WASH
세탁 온도는 (104° F/40° C) 이하. 분말 세제(하이타이나 비트 같은 것)나 액체 세제(끈적이는 액체 상태의 세제) 모두 사용 가능. 섬유유연제는 절대 사용 불가.

 

Dry Clean DRY CLEAN
드라이크리닝도 가능함. 그러나, 이 경우 고어텍스 의류 제조회사의 지시사항에 잘 따라야 함. 특히, 드라이크리닝시 세탁소에 잘 정제된 솔벤트 린스를 사용할 것과 세탁 후 발수제를 뿌려줄 것을 요구해야 함.  그러나, 우리나라 세탁소에 이러한 서비스를 하는 곳이 없으므로 드라이크리닝은 하지 않는 것이 나음.
Iron IRON
뜨겁지 않고 따뜻한 정도의 온도(함성섬유가 눌러붙지 않을 온도)에서 스팀 다림질이 최상임.
Bleach BLEACH
염소계 표백제(락스 등)는 절대 사용 불가.
Dry DRY 
따뜻한 온도에서 세탁기의 회전을 이용한 탈수/건조
  발수처리
발수제를 가끔 뿌려주는 것이 좋음
  얼룩제거제
세탁 전에 Shout나 Spray 'n Wash 같은 얼룩제거제를 사용하여 얼룩을 제거하는 경우, 얼룩제거제 제조회사의 지시사항에 잘 따라야 합니다. 그리고 얼룩을 제거한 후에는 잘 헹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고어텍스 의류를 오랫동안 세탁하지 않고 입으면 고어텍스 기공을 막게 되어 고어텍스 고유의 방수 투습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고어텍스는 영하 100도 영상 162도 까지 견딜 수 있게 제작되어 손세탁 또는 세탁기로 세탁하여도 그 기능성에 이상이 없습니다.

세탁시는 따뜻한 물에 분리해서 세탁을 하고 충분히 헹구어 그늘에 말려주고 표백제 밒 섬유유연제는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0도 이상의 뜨거운 물은 금물)

최상의 방수, 투습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탁 후 증기 다림질을 해주거나 GORE 에서 개발한 리바이브액스 발수제를 뿌려주면 기능이 오래 유지됩니다.  발수제를 자주 뿌릴 필요는 없습니다. 고어텍스 의류 겉에 물방울이 잘 맺히지 않고 옷이 물기를 먹기 시작하면 발수제가 필요한 때 입니다. 

보관은 일반 옷과 같이 접어서 장농에 보관하지 말고 옷걸이에 걸어 구겨지지 않게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제천다솔산악회
글쓴이 : 대야성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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